부산 화명·금곡, 해운대 지구 등을 통합 재건축하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 1단계 사업이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 고시됐습니다. <br /> <br />부산시는 개별 택지개발로 조성한 뒤 25년에서 37년이 지난 노후 계획도시를 용적률 상향과 통합 개발로 재건축을 추진해 미래 도시를 조성한다는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시는 2단계 대상지인 다대, 만덕, 모라, 개금·당감 지구에 대해서도 올해 말 고시를 목표로 기본계획을 수립 중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종호 (ho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09162931230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